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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문 이름 표기 순…
영문 이름 표기 순서, 성이 먼저일까요?
얼마 전 학생이 여권 신청서를 쓰다가 물었습니다. “홍길동은 Hong Gildong이라고 배웠는데, 영어 시…
영문 이름 표기 대…
영문 이름 표기 대문자는 어디에 써야 할까요?
얼마 전 학생이 영문 자기소개서에 쓴 이름을 보여 주며 물었습니다. “선생님, 여권에는 HONG GILDON…
연음법칙 예외는 왜…
연음법칙 예외는 왜 생기는 걸까요?
수업 시간에 ‘밭이’와 ‘밭 아래’를 나란히 칠판에 쓴 적이 있습니다. 둘 다 ‘밭’ 뒤에 모음이 오는데 왜…
연음법칙 구개음화는…
연음법칙 구개음화는 왜 밭이에서 함께 일어날까요?
수업 시간에 ‘밭이 넓다’를 읽게 하면 ‘바치’라고 정확히 말하면서도 칠판에는 ‘바치’라고 적는 학생이 있습…
여쭙다 여쭈다, 어…
여쭙다 여쭈다, 어느 쪽이 맞을까요?
얼마 전 한 학생이 상담 신청서를 들고 와서 물었습니다. “선생님께 여쭙겠습니다라고 써야 해요, 여쭈겠습니다…
여쭙다 묻다 차이,…
여쭙다 묻다 차이, 누구를 높이는 말일까요?
수업 시간에 한 학생이 “선생님이 저한테 여쭤보셨어요”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. 공손하게 말하려는 마음은 전…
여쭙다 객체높임은 …
여쭙다 객체높임은 누구를 높일까요?
수업 시간에 한 학생이 “선생님께 여쭙겠습니다”를 적어 놓고 물었습니다. “제가 말하는 건데, 왜 높임말이에…
연음 법칙을 알면 …
연음 법칙을 알면 왜 받침이 보일까요?
수업 시간에 학생이 ‘꽃이’를 [꼬치]라고 읽고는 왜 ‘꼬치’로 쓰지 않느냐고 물은 적이 있습니다. 소리만 …
역할 역활 표기, …
역할 역활 표기, 왜 ‘할’이 맞을까요?
얼마 전 학생들이 쓴 모둠 활동 계획서를 읽다가 같은 낱말이 두 가지 모습으로 적힌 것을 봤습니다. 한 학생…
어미 불규칙 활용은…
어미 불규칙 활용은 왜 어간보다 어미를 봐야 할까요?
수업 시간에 ‘목적지에 이르러’라고 적었더니 한 학생이 물었습니다. “선생님, ‘이르다’면 ‘일러’ 아닌가요…
어려운 단어는 왜 …
어려운 단어는 왜 뜻을 알아도 헷갈릴까요?
수업 시간에 학생이 ‘재고’의 뜻을 묻길래, 물건이 창고에 남아 있다는 문장을 먼저 보여 준 적이 있습니다.…
어간 어미 어근 접…
어간 어미 어근 접사는 왜 헷갈릴까요?
수업에서 ‘먹었다’를 나눠 보자고 하면 학생들은 대개 ‘먹’까지는 금방 찾습니다. 그런데 그 ‘먹’이 어간인…
어간 어미는 왜 나…
어간 어미는 왜 나눠서 봐야 할까요?
수업 시간에 학생이 ‘걸어요’를 쓰다가 손을 멈춘 적이 있습니다. ‘걷다’에서 왔으니 ‘걷어요’가 맞는 것 …
애먼 엄한 차이, …
애먼 엄한 차이, 왜 사람 앞에서 헷갈릴까요?
얼마 전 학생이 쓴 글에서 “엄한 사람이 혼났다”는 문장을 봤습니다. 누가 혼났는지 물으니, 잘못한 학생 대…
압존법은 회사에서도…
압존법은 회사에서도 지켜야 할까요?
교실에서 높임법을 가르치다 보면 꼭 나오는 질문이 있습니다. “할아버지께 아버지 이야기를 할 때도 아버지를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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